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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

[제조/건설] 장애인 안전감시단 활용 방법론

2026년 05월 06일 조회 3

🚨 매년 22억 원의 부담금, 대기업도 피할 수 없는 고민

삼성물산의 경우 상시근로자가 8,663명에 달해, 장애인 의무고용 인원만 263명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채용 및 직무 배치의 한계로 인해 약 150명의 미달 인원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그 결과, 회사가 납부해야 할 장애인고용부담금은 무려 연간 22억 원에 달했습니다.

 단순한 '비용 지출'로 치부하기에는 기업의 재무에 너무나 큰 타격을 주는 금액이었습니다. 

이 막대한 부담금을 줄이면서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 혁신적인 해결방안: '중증 장애인 안전감시단' 재택근무 도입

단순히 부담금을 내는 대신, 맞춤형 직무를 개발하여 직접 고용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핵심 전략은 바로 '중증 장애인 2배수 인정 제도'와 '재택근무 시스템'의 결합이었습니다.

1. 맞춤형 직무 개발 (안전감시단 재택근무) 현장 근무가 어려운 중증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하여,

 PC와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원격으로 현장의 안전을 점검하는 '안전감시단' 직무를 부여했습니다. 

이는 기업의 필수 업무를 소화하면서도 근로자의 편의를 완벽히 보장하는 혁신적인 접근이었습니다.

2. 2배수 인정으로 채용 효율 극대화 중증 장애인을 채용할 경우 1명을 고용해도 2명을 고용한 것으로 인정받습니다. 

따라서 150명의 미달 인원을 채우기 위해 150명을 전부 채용할 필요 없이, 중증 장애인 75명만 채용하여 의무 고용률을 완벽하게 방어하는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 놀라운 결과: 고용 부담은 반으로 줄고, 가치는 두 배로 뛰다!

이렇게 75명의 중증 장애인을 재택근무로 고용했을 때 발생하는 예상 비용과 기존에 납부해야 했던 부담금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 예상 인건비: 연봉 1,200만 원 × 75명 = 9억 원
  • 솔루션 운영비(시스템 및 관리): 1억 7,600만 원
  • A+B 총 소요 비용: 약 10억 7,000만 원

기존에 22억 원이라는 매몰 비용으로 사라질 뻔했던 자금이, 직접 고용을 통해 10억 원대로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연간 약 12억 원(기존 대비 54%)의 고용부담금을 절감하는 엄청난 재무적 성과를 거두게 됩니다.

🌟 12억 원 절감, 그 이상의 '기대 효과'